임당
익명의 산모조회 28
먹고싶은게 너무 많고, 임당 관리 식단보니깐 내가 먹고싶은것도 많지만, 내가 좋아하는거 먹고 바로 눕눕하기 다 하지말라는것만 있다 하지말라니깐 더 하기 싫다 ㅠㅠ 처음에 눈물이 나서 숫자에 연연했지만, 지금은 너무 화가 난다 먹는게 별거 아닌거같은데 임산부에 정당한 권리가 없어진거 같다...ㅠㅠ
댓글 7개
- 익명110시간 전
저도 먹고나면 바로 또 허기져서 또 먹고싶은데 임당때문에 참아야하고..삶의질 떨어지는중 …임당확정전까진 입덧으로 힘들었는데 정말 ㅠㅠ
- 글쓴이10시간 전
저도 입덧때문에 힘들어서 임덧약도 먹었는데...이제 끝나나 했더니 ... ㅠㅠ
- 익명210시간 전
그 마음 진짜 알아요 ㅎㅎ 하지 말라는 것만 많아지면 저도 괜히 심술 나더라고요. 오늘 하루는 마음 편히 보내요
- 익명38시간 전
저는 임당 출산 후에 남편이 임신때 못먹은거 다 먹여야 한다고 아주 종류별로 조리원에 올때마다 쟁여놔서 엄청 먹고 있어요 임신기간동안의 설움 힘들죠, 위로가 참 되기 힘든 그냥 스스로의 싸움이지만 옆에서 남편한테 출산하자마자 사와야하는 음식 과일 리스트 쭉 적어놓고.. 임신때 못다한 먹고싶은 음식 마구 먹는 그날까지 꼭 우리 잘 지내봐요 ..! 산모가 행복해야해요
- 글쓴이7시간 전
네!! 그날을 위해서!!!
- 익명47시간 전
저도 먹고싶은거 노래부르니까 남편은 앵무새처럼 "참아야지~" 노래 부르고....ㅎㅎ슬프네요
- 글쓴이7시간 전
ㅠㅠ 참아야죠 ㅠ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