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양상추, 파프리카, 잡곡밥총 탄수화물이 33g으로 임신성 당뇨 산모의 한 끼 권장 범위(45~60g)보다 낮은 편이며, 당류는 5g으로 매우 적습니다. 잡곡밥 55g으로 탄수화물 양을 적절히 조절하고 오이 100g, 양상추, 파프리카,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넉넉히 섭취하여 식이섬유(7g)를 보충한 점은 혈당 관리에 매우 좋습니다. 다만, 총 지방 함량이 54g으로 다소 높은 편이므로, 다음번에는 대패삼겹살 135g 대신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위주의 다른 단백질(예: 닭가슴살, 돼지 안심/등심)을 선택하거나, 삼겹살의 양을 줄여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. 식사 후에는 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등 활동을 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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