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라면, 청경채, 양배추이 식단은 탄수화물 57g으로 임신성 당뇨 산모의 한 끼 권장 범위(45~60g) 내이지만 상한에 가까운 편이며, 혈당 1시간 뒤 145mg/dL를 기록한 점을 볼 때 탄수화물 조절이 더 필요합니다. 청경채 100g, 양배추 110g, 팽이버섯 40g 등 채소를 넉넉히 드시고 우삼겹 70g, 삶은 달걀 1개, 연두부 150g, 소세지 35g으로 다양한 단백질을 보충하여 영양 균형을 맞춘 점은 아주 좋습니다. 다음에 드실 땐 라면 65g 대신 곤약면 같은 저탄수화물 면으로 대체하거나, 라면 양을 줄이고 채소 양을 더 늘려보세요. 이렇게 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. 식후 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활동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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